2월 20일 제1062차 정대협 수요시위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은 21년 째 평화로에서 명예와 정의를 위해 외치고 있으나 일본의 망언과 파렴치한 행동은 여전해서인지

추위가 매서웠습니다. 하지만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기위한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그들의 외침은 뜨거웠습니다.

 

이권명희회원의 사회로 할머니들을 위한 공연( 안이삭(이권명희회원의 딸), 조서희, 조주희,조성준)과 초등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외국인 등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 발언이 이어지고, 끝으로 여혜숙대표의 성명서 낭독과 함께 일본군에게 진실을 요구하는 많은 사람들의 외침이 이어졌습니다.

 

우리는 일본이 자국민과 후대에 부끄럽지 않도록 진실된 사과를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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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인파가 몰린 1062차 수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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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를 위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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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정부에게 진실된 사과를 요구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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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여성단체인 신일본부인회 분들과 본 단체 참가자들

 

(사)평화를만드는여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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