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7 [성명서] 해리스 주한미대사는 주권침해 발언에 대해 사과, 철회하라 평화여성회 2020.01.17 1
516 [성명서] 노동자의 기본권을 무시하고, 기업윤리와 사회적 책무를 저버린 삼성을 규탄한다! 평화여성회 2020.01.17 1
515 [기자회견문] 미국의 전쟁 행위 규탄과 한국군 파병 반대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평화여성회 2020.01.13 5
514 [성명] 미국의 과도한 미군 방위비분담금 인상 요구, 여성들은 분노한다. 평화여성회 2019.12.17 15
513 [성명] 문희상 국회의장은 반역사적‧반인권적 법안 당장 폐기하라! 평화여성회 2019.12.17 9
»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한국 시민사회단체 서신 file 평화여성회 2019.07.25 293
511 [논평] 제3차 판문점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논평 평화여성회 2019.07.02 159
510 [성명] 여성계 대북식량지원 요구 file 평화여성회 2019.05.17 197
509 2019.3.18.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사회에 보내는 호소문 평화여성회 2019.03.25 170
508 2019.2.25. 제2차 북미 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체제와 비핵화를 위한 담대한 진전을 기대한다 평화여성회 2019.02.25 164
507 2019.1.28.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여성선언" file 평화여성회 2019.02.21 161
506 [성명] 이것은 지위를 악용한 명백한 성폭력이자, 성소수자 혐오범죄다 - 해군간부 2명에 의한 성폭력 사건 2심 무죄 판결을 규탄하며 평화여성회 2018.11.22 197
505 [논평]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환영한다 평화여성회 2018.11.21 205
504 [성명]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돌봄의 공공성을 확보하라 정부는 사회서비스공단 설립 약속을 이행하고 보육을 반드시 포함하라 평화여성회 2018.10.11 221
503 발언문/기자회견문 첨부][경악! 경찰 편파수사 규탄 긴급기자회견] 십수년의 불법촬영 유포방조, 웹하드는 왜 처벌하지 않는가? 진짜 방조자는 경찰이다 평화여성회 2018.08.21 301

(사)평화를만드는여성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401호 (02) 929-4846~47 FAX: (02) 929-4843 하나은행 388-810005-03104 국민은행 347-01-0018-351 (예금주 : 평화여성회)
© peacewomen.or.kr.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