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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여성회 : 여성평화뉴스레터

여혜숙

평화여성회가 2010년 7월1일 여성미래센터로 입주이사하고, 9일에 집들이를 했다.

집들이에서 “감격스러움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라고 표현한 조영희 상임대표의 인사말은 그동안 이사 과정에서 힘들었던 일이 떠올라 마음이 짠하였고 이 글을 통해 그 애씀에 감사드린다.

 

평화여성회가 여성미래센터로 입주하는기까지는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도움이 있었습니다.

민족화해상 상금을 몽땅 털어주신 분, 작은 활동비를 쪼개 모아주신 분, 한꺼번에 납부하기 어려운 금액을 분납하여 주신 분, 회원들이 편안하게 들락거릴 수 있도록 번호키를 붙여주신 분 등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 오늘의 사무실이 만들어졌습니다.

 

김 선 혜 갈등해결센터

여성재단에서 공모한 글로벌리더십 역량강화 과정에 선발되어 약 3개월간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난생 처음 밟은 이국땅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혼자 다녀오는 것이라 기대만큼 걱정도 컸습니다. 어떤 사람에겐 익숙한 미국일지 모르지만 저로선 처음 보는 다른 문화인만큼 새롭고 재미있었습니다.

 

김선량

평화여성회 사무실이 반지하방에서 살다가, 드디어 내집 마련(여성미래센터)에 성공하여 새집으로 들어온 감격스런 날입니다.

새 책상에, 새 가구의 덤으로 새사람(?)으로 들어온 김선량입니다.

꾸벅^^ 열심히 하겠습니다..호호호

 


담배

이승헌(여성평화뉴스레터 편집위원)

담배

한 모금

한숨

한 모금


 
 
 
 

 

갈등해결센터 또래조정팀장 이덕경

얼마 전, 모 중학교 졸업식에서의 알몸 동영상유포사건으로 세간의 관심이 다시 학교폭력에 집중된 적이 있다. 이를 본 딸아이가 한마디 거들었다. ‘학교폭력이 어제오늘의 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난리인거야, 졸업식 때 밀가루범벅에 옷이 찢어진 상태에서 거의 반라로 다니는 건 늘 있던 거였는데, 항상 보도만 되면 더 떠들썩해진단 말이야. 이게 문제야.’

 



윤 수 경(평화를만드는여성회 공동대표)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열도 좀 있는 것 같고 머리가 띵하니 아팠다. 무슨 큰일이 있는 것처럼 생각에 두서가 잡히지 않고 기분이 영 좋지 않더니 오후가 되자 뼈 마디마디가 쑤셨다. 저녁 때는 거의 녹초가 되었다. 그야말로 골수가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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